소원 완벽하게 짜여진 스토리라인 뭐라고 해야할까. 영화에서 담아내는 건 소원이가 상처를 치유해 간다는 것이 모든 것을 차지하였는데도 불구하고 그 장면 하나하나가 너무 애틋해서 펑펑 울었다. 억지감동같은 것도 없고. 졸린거 무릅쓰고 봤지만 시간이 아까웠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던 영화 카테고리 없음 2025.11.06